
리메이크로 인해 편의성이 굉장히 좋아졌음
특히 페르소나 합성 시 스킬계승이 선택이 가능하게 된 점과 최근 며칠 이내로 날짜 선택해서 돌아가는 롤백 기능이 체감이 매우 큼
그리고 페르소나5에 있었던 바톤터치 기능이 이번 작에도 추가되었고, 신규 시스템인 테우르기아는 짤막한 스토리를 보여주면서 위화감 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추가되었음
메인 스토리는 역시 구작 그대로 이지만 오히려 전작에 비해 스토리 분량이 추가된 부분이 많음
워낙 비중이 적었던 아라가키와 아마다의 스토리가 상당분 추가되었고, 메인빌런들의 비중도 크게 늘어서 오히려 구작 스토리의 빈 부분을 보완했다는 느낌이 상당히 강함
문제점으로는 구작에서 느껴졌던 것과 동일하게 층을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 타르타로스의 일방적인 진행이 매우 지루하다는 점인데, 이 부분도 구역 별로 플로어 디자인을 크게 변경하고, 심층 모나드의 추가로 인해 구작을 보완하려는 시도가 많이 보였지만 역시 지루함을 떨치기엔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됨
미니맵 리뷰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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