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하고 느낀건 이게 파판이 맞나? 였다
파판7 리메이크의 실시간/턴제 반반 섞은듯한 전투가 취향이 아니었는데 16은 확실하게 100% 실시간 액션으로 노선을 변경함
시원시원한 전투는 맘에 들지만 보스전은 테이크다운만 노리다보니 한가지 방법으로만 플레이가 굳어버리게 되는데 거의 모든 보스전이 이러다보니 후반 갈수록 보스전이 꺼려짐
웅장한 음악과 함께 게임 중간중간에 나오는 컷씬들의 연출이 상당한데
정말 연출에 압도된다는 느낌이 무엇인지 실감함
하지만 중간중간에 QTE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이게 개인적으로 상당히 분위기를 깨는 요소라고 생각함
적절한 곳에 한두번씩 쓰는건 괜찮다 보는데 컷씬이 나올때면 시도때도 없이 귀찮게 한다... 나는 그냥 압도 당하고 싶은데...
이런 사소한 문제들을 제치더라도 겜은 정말 재밌다
2회차 + 플래티넘까지 땄으니 더 말할것도 없음
플스가 있다면 언젠가는 꼭 해봐야 하는 겜이라고 생각함
빨리 PC판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해봤으면 하는 바람
미니맵 리뷰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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