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차 전쟁의 신 난이도 클리어 /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스포일러 없음
1. 장점
적당한 난이도와 훌륭한 레벨 디자인
전작과 동일하게 추가적인 파밍 등을 거치지 않아도 메인스토리를 막힘없이 클리어 가능 (전쟁의 신 난이도 제외)
퍼즐 시스템의 개선
전작에 비해 노르니르 상자의 억지스러움이 줄어들었고, 퍼즐의 난이도 설정이 가능
(발견한 시점에서 바로 획득이 불가능한 상자가 거의 없음)
많은 종류의 적 추가
팔레트 스왑 트롤들이 대부분의 보스였던 전작에 비해 상당히 많은 종류의 적들이 추가됨
자유로운 장비 세팅
새로운 무기, 방패들의 추가와 액막이 장비(최대 9개의 룬 세팅)의 추가로 전작보다 훨씬 자유로운 세팅이 가능
유사 오픈월드 체험
메인스토리 막간에 맵이 개방되어 자유행동 및 탐험이 가능
큰 분량은 아니지만 스토리 막간에 유사 오픈월드 체험이 가능
스토리 요소
전작에서 대화중 언급되거나 기록으로만 나오던 북유럽 신화 주신들을 직접 대면할 수 있음
막간에 맵 탐험 도중 주변 인물들이 하는 대화를 듣는 맛이 있음
주로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줌 (귀로 듣는 나무위키 느낌)
중간에 탐험이 시작되어 대화가 끊기게 되면 나중에 이어서 들을 수 있음
2. 단점
시야의 제한과 일대다 전투의 강요
숄더뷰 시점으로 인한 시야의 제한에 비해 일대다 전투가 강요되는 부분이
화살표로 적의 공격 방향을 알려주는 기능만으론 대비가 충분하지 않음
이로 인해 간혹 불합리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고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음
월드맵의 의미가 크지 않음
월드맵을 보는 것 만으로는 제대로 된 길을 찾을 수가 없음
특히 바나헤임에서 이 부분이 심각해지는데, 바나헤임의 맵 자체도 복잡하고
월드맵 상의 상하 필드 구분이 확실하지 않아서 월드맵이 쓸모가 없어짐
아트레우스 챕터의 지루함
아트레우스의 조작 자체는 재미있는 반면, 아트레우스로 진행하는 챕터의 구성이 지루하고 재미없음
특히 두번째로 진입하게 되는 아트레우스 챕터에서는 없어도 되는 수준의 의미없는 수집 퀘스트가 이어지고
전투는 거의 없으며 간혹 나오는 전투의 난이도는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
3. 총평
아트레우스를 직접 조작하는 챕터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주 뛰어난 구성을 가지고 있음
전작에 비해 세팅의 자유도와 탐험의 자유도가 늘어서 즐길 수 있는 분량이 늘어남
간혹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부분들이 있으나, 클리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님
(이부분은 설정 난이도에 따른 차이가 있을수도 있음)
액션게임을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 하는 게임
(전작을 먼저 하는것을 추천)
미니맵 리뷰 원문
https://minimap.net/user/khazanism/library/5580875?l=kr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1회차 전쟁의 신 난이도 클리어 /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스포일러 없음 1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업적] 1회차 전쟁의 신 난이도 클리어 /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스포일러 없음 1. 장점 적당한 난이도와 훌륭한 레벨 디자인 전작과 동일하게 추가적인 파밍 등을 거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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