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차 클리어 (회차 플레이 요소 X)
스포일러 없음
1. 장점
창의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퍼즐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한 요소로, 퍼즐의 해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 가진 수단을 동원하여 달성하기만 하면 되는 방식
사용 가능한 투영체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퍼즐의 해법 또한 사람 따라 천차만별이 될 수 있음
자유로운 오픈월드식 필드
역시 야숨 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느껴지는 부분
월드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메인 스토리 지점을 순서에 상관없이 방문할 수 있고 원한다면 가보지 않은 필드도 마음껏 탐색이 가능
2. 단점
투영체 선택의 불편함
초반엔 느끼기 힘들지만 중반부터 투영체가 많아지면서 원하는 투영체를 찾기가 힘듬
이를 돕기 위해 선택순, 사용빈도순 등 필터가 있지만 역시 너무 많은 투영체의 개수를 커버하기엔 부족한 감이 있음
군데군데 보이는 프레임 드랍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수준은 아니지만 이벤트 중 프레임 드랍이 빈번히 있음
그래픽 수준의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은 점을 생각한다면 신경 쓰이는 부분
짧은 플레이 타임
10시간 내외의 메인 스토리 플레이 타임에 회차 플레이 요소 및 엔딩 이후 요소 없음
간단한 인디게임 수준의 볼륨을 가지고 있으나 전혀 인디스럽지 않은 가격을 생각한다면 많이 아쉬워지는 부분
3. 총평
야숨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듯한 세미 오픈월드 및 창의적인 퍼즐 요소
재미는 있지만 짧고 굵은 아쉬운 게임 볼륨
젤다 야숨, 왕눈의 퍼즐 요소를 좋아했던 사람, 젤다 구작 시리즈의 팬 이라면 추천
하지만 젤다 오픈월드 시리즈와 많이 다르므로 젤다 구작 시리즈를 해보지 않았다면 실망할 수 있음
미니맵 리뷰 원문
https://minimap.net/user/khazanism/library/5788716?l=kr
[The Legend of Zelda: Echoes of Wisdom] 1회차 클리어 (회차 플레이 요소 X) 스포일러 없음 장점 창의적인
1회차 클리어 (회차 플레이 요소 X) 스포일러 없음 장점 창의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퍼즐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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